하나님은 사람을 위하여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하나님이 거하실 집인 성전인 교회를 위해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담을 수 있는 그릇, 하나님을 나타낼 수 있는 형상과 모양인 사람이 교회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해방시킨 목적도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인 성전을 짓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에 독생자 예수를 보내신 것도 교회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표현하시는 분이시며 교회는 그런 예수 그리스도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한 알의 밀이신 예수님이 죽고 부활하심으로 맺은 많은 열매가 바로 교회입니다(요 12:24).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많은 아들들이 생겨나 온 땅,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엡 1:23)라는 말씀처럼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셨고 그 아들이 확장된 것이 바로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온 우주 만물을 완성하시고 충만케 하시는 것입니다.
교회는 한 새사람, 즉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 된 새 인격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심으로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가 된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버린 예수님이 유대인과 이방인이 만나는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 것입니다. 또한 교회는 하나님의 가족이며 그리스도를 위한 전사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심으로 큰 예수가 된 하나님의 아들들이 온 세계에 예수님이 행하셨던 일을 하는 것이 참다운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하나님의 성전, 교회가 되는 것이 사람이 창조된 목적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의 삶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죄로 말미암아 죽은 육체인 우리는 세상에 태어날 때 이미 죽은 존재이기 때문에 묘지로 가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세상에서 살면 살수록 죄와 사망의 무거운 짐뿐입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모든 것이 헛되고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라고 하면서 세상이나 인간 본질의 비참함을 말한 것입니다. 건강, 행복, 출세, 성공 이것은 내 인생 존재의 목적이 될 수가 없고, 다 가져도 비극일 뿐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 40년 동안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부족함이 없이 살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는데, 오직 그 안에 성전, 곧 교회가 있어서 성전 안에 계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40년간 광야에서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사람이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우리 인생들이 깨닫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광야 40년 동안 황무지 같은 땅을 지나게 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광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무사히 통과하라고 우리 영에 거듭난 생명을 주신 것으로 이분의 말만 듣고 가면 축복입니다. 인생들은 자기 소원, 자기 뜻대로 사는 것이 큰 축복으로 생각하지만, 저주받은 인생의 소원대로 되면 결국에는 망하는 것이며 영원히 죽는 것입니다.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에 동참되어 나를 없애야만 내 안에 계신 주님이 나 대신 주인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은 우리 안에서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순종하는 동안에 성령으로 이 말씀을 우리 생애를 통해, 삶을 통해 나타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무기는 우리 자신을 십자가에 죽이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처럼 ‘나는 날마다 죽노라’ 하는 이것이 우리의 승리의 길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나타내는 생명의 길인 것입니다. 예수 안에서 이미 다 이루신 것, 주님이 피 흘리고 부활할 때 전부 다 해결해 놓으신 것을 믿고 자유를 누리며 그 자유를 펼쳐내는 생애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입니다. ‘내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냥 받아들이면 이 말씀이 내 안에서 놀라운 변화로 역사합니다. 내 영 속에 와 계신 주님을 내 말과 생각으로, 음성으로, 물질로 흘려내는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어떤 환경이 올지라도 주님이 내 안에 주인이 되는 실제적인 신앙의 삶이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 나성교회와 삼성교회 모든 성도들이 십자가를 사랑하며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하는 말씀처럼 주님이 성도들 안에 살아 움직이셔서 주의 뜻을 이루는 귀한 역사가 있기를
* 나성교회와 삼성교회 사역자들(정동석 목사, 서영민 목사, 이해운 목사, 김재형 목사, 차재성 목사, 제레미 서 목사)의 사역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 교회학교 (유치부, 유년부, 청소년부)를 위해 수고하는 사역자들과 교사들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영혼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통해 다음 세대가 잘 양육 될 수 있도록
* 나성교회와 삼성교회 연합사역들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준비되고 열매 맺을 수 있도록
* 지방과 해외에서 인터넷을 통해 말씀으로 하나 된 지체들을 위해
* 섬이나 오지 등 교회가 없는 지역의 복음 전도를 위한 방안들이 모색되고 준비될 수 있도록
* 새로 나오시는 새가족분들이 교회에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 광주기도처의 성도들을 위해
* 나성교회 영어부 (EM)의 사역자와 성도들을 위해
* 임주영 목사 멕시코 선교를 위해서 (가족들의 현지 적응과 복음 사역)
* 포항 등 각 지역에 기도처가 세워질 수 있도록
◦ 담임목사님의 건강회복과 쾌유를 위해서 교우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이시용 장로 (모세회) - 담석으로 인해 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김풀리 자매 (제3여선교회) - 폐암 4기로 항암 치료 중에 있습니다. 치료와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수영 장로 (여호수아회) - 무릎 관절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 후 회복과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심순근 권사 (모세회) - 영과 육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김영자 집사 (모세회) - 폐암 4기로 치료 중에 있습니다. 치료와 회복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 양홍숙 권사 (모세회) - 신장질환과 심장이상의 합병증세로 요양원에서 치료중에 있습니다. 치료와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최지민 자매 (제1여선교회) - 유방암과 림프 전이가 되어 치료하는 중에 면역력이 떨어져 위와 목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전신 건강 회복과 강건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 한아림 자매 (청년회) - 대장암으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으며 강건케 되기를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 피터 송 집사 - 아들(폴 송)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직장도 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홍경아 - 한국에서의 생활 중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단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과 믿음으로 굳건히 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김옥경 집사 (82세) - 치매와 우울증 증세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김현숙 집사 (61세) – 귀 진주종 수술 후 두통과 심한 귀 통증이 심합니다.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정신자 집사 - 자녀들 (하영주, 주연, 승찬, 영숙) 알콜중 독에서 벗어나 주님을 영접하고 영혼구원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권오중 집사 (47세) – 척수종양으로 인한 사지마비(가슴 아래 하반신) 장애입니다. 강직약, 통증약 등 약을 많이 먹는데 약기운을 잘 견딜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최옥순 집사 - 어깨 인대 수술과 어깨 뼈가 자란 부분 제거 수술을 하였습니다.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장현주 집사 - 신장 기능 저하(40% 정도)와 당뇨로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신장 약을 먹을 때 어지럽고 힘이 듭니다. 신장 기능과 당뇨가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한순희 집사 – 아들(곽민준/곽요한)에게 구원에 대한 갈급한 마음을 주셔서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래의 묵상 질문들을 활용하셔서 이번주 주일에 들었던 말씀을 더욱 깊이 묵상하며 받은 은혜를 되새겨보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1. 부르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롬 8:30)
죄와 사망 가운데 태어나 죄짓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우리 안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들어오심으로 우리의 역사는 끝났습니다. 이제 내 안에 오신 예수님이 살아가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은 우리를 아들 예수의 형상을 본받는 자로 만드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의와 거룩과 영화를 완성하신 것입니다. 우리 힘으로 그렇게 된다는 말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 안에 오심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그런 사람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으신 하나님이 예수로 말미암아 우리를 완성하신 것입니다.
2.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안배하신 환경 (롬 8:31)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그 모든 것에는 사람과의 관계, 어떤 일이나 모든 환경이 다 포함됩니다. 그 모든 것들이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입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가장 확실히 아시기에 우리에게 어떤 환경이 필요한지를 아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환경은 나를 위해 하나님이 안배하신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처럼 나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를 위해 일하십니다. 우리는 내 마음에 맞게 우리를 고통스럽지 않게 해 주기를 원하지만 그것은 선악과 먹은 육의 판단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 뜻대로 안 되더라도 하나님은 이것을 해결하시는 길이 있으시다는 것을 생각하고 오직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것이 신앙인의 자세입니다.
3.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8:39)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그리스도 예수는 구원 얻은 성도들이 세상의 전쟁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와 부활로 완성하신 승리를 힘입어 이길 수 있도록 은혜와 신령한 것을 공급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승리는 우리에게 달린 것이 아니라 이미 십자가에서 이루어졌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육에 빠져 죄를 범해 답답해하거나 머리로는 말씀을 이해하지만 말씀대로 되어지지 않아 염려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입니다(고후 7:10). 그러므로 혹시 잘못을 하더라도 거기에 잡히지 말고 그러한 일을 통해서라도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탄은 환경을 통해서 우리를 죽이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그 일을 통해서 우리 속사람을 더 강하게 만들어 하나님을 찬양하고 누리게 만드시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날마다 예수로 충만해지고 십자가의 삶이 실제가 되도록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1. Home Depot 사역 - 김학철 목사
2. 물댄동산 (장애인 선교 단체)
3. LA 거리 선교회 - 전예인 목사
4. Mexico (엔세나다) - 임주영 목사
5. Mexico (티후아나) - Carlos Chavez (카를로스 차베스) 목사
6. Love Mexico - 박세목 장로
7. Albania (알바니아) - 양은숙 선교사
8. 중동 (이라크 & 요르단) - 구금성 선교사
1. Cambodia (캄보디아) (TASSEL) - Joji Tatsugi (조지 타츠기)
2. Indonesia - 3 missionary couples:
a. Ruth and Austin Kuklenski
(루스, 오스틴 쿠클렌스키 부부)
b. Josiah and Sophie Glesener
(조사야, 소피 글레세너 부부)
c. Michael and Morgan LeBlanc
(마이클, 모건 르블랑 부부)
The Church: God’s Dwelling Place and Our True Purpose
God created all things in the universe for man, and He created man for the church, the temple where He resides. Man—the vessel that can contain God's love and is the image and form that can express God—is the church. When God delivered the people of Israel from Egypt, His ultimate purpose was to establish a dwelling place for Himself—the temple.
Likewise, when God sent His only begotten Son, Jesus, into the world, it was for the building of the church. Jesus is the expression of the invisible God, and the church is the expression of Jesus Christ. Just as a grain of wheat falls to the ground, dies, and bears much fruit, the church is the bountiful fruit resulting from Jesus’ death and resurrection (John 12:24). Through His death, many sons have been brought forth, and through them, the gospel is proclaimed to the ends of the earth.
As it is written, “the church, which is His body, the fullness of Him who fills all in all” is the body of Christ, with Jesus as its head [Ephesians 1:23, ESV]. God, who created the universe, sent His Son, and the expansion of the Son is the church. God perfects and brings fullness to all things through the church.
The church is a new being in which Jews and Gentiles become one. Through His death and resurrection, Jesus has reconciled them, uniting them in Himself. The very Jesus whom the Jews rejected has now become the cornerstone where Jews and Gentiles meet. Furthermore, the church is the family of God and the army of Christ. Through Jesus’ death and resurrection, many sons have been raised up, and these sons—as the true church—carry out the very works that Jesus did throughout the world.
The purpose of humanity’s creation was to be conformed to the image and likeness of God in order to become His temple, the church. Yet, what is the goal of our lives today? Born into this world as those already dead in sin, we are, by nature, headed toward the grave. The longer we live in this world, the more we are burdened with sin and death.
Thus, Solomon declares in Ecclesiastes, “Vanity of vanities! What does man gain by all the toil at which he toils under the sun?”, speaking of the futility of everything in the world and the misery of human existence [Ecclesiastes 1:2-3, ESV]. Health, happiness, success, and wealth cannot be the purpose of our lives. Even if we gain them all, they cannot save us from tragedy.
For 40 years in the wilderness, the people of Israel lacked nothing because God was with them. Though they had no means to sustain themselves, they lived because the temple, the dwelling place of God, was among them. Their survival in the wilderness for 40 years was possible because of the presence of God within the temple. This was to teach us that “man shall not live by bread alone, but by every word that comes from the mouth of God” [Matthew 4:4, ESV]. That was why God allowed them to journey through the wilderness for 40 years.
Today, we, too, are walking through the wilderness. And in this journey, God has given us the new life of His Spirit so that we may be navigated by His word. It is a blessing when we follow wherever His Spirit leads us. People believe that fulfilling their own desires is the greatest blessing, but when the desires of a cursed life are fulfilled, it only leads to destruction and eternal death. Only by participating in the death of Jesus on the cross—by putting our old selves and our own wills to death—can Christ, who dwells in us, truly live as our Lord within us.
What God has spoken, He will surely fulfill within us. The Lord desires that, as we hold onto His promises and walk in obedience, the Holy Spirit will manifest His word in and through our lives. The greatest weapon we possess is the daily death of self. As Paul declared, “I die every day”; this is the path to victory [1 Corinthians 15:31, ESV]. This is the path of life that reveals Christ.
Jesus has already accomplished everything. When He shed His blood and rose again, all was fulfilled. Therefore, we must believe in this truth, walk in the freedom He has given, and manifest that freedom in our lives.
God’s word is absolute. If we simply receive and accept the word of God that says, “My words are spirit and life”, this word will work within us in miraculous ways, bringing amazing transformation. May the Lord who dwells within us be revealed through our words, our thoughts, our voices, and even our material resources. Regardless of the circumstances we face, may our lives be filled with the reality of Christ reigning as Lord within us.